스토리 텍스트량 많이 가져가고 컷신 빵빵하게 넣어서 게임성보다 캐릭성 중시하는거 보면 모바일판 미연시 비주얼노벨의 연장선상으로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나오기도 하니까 키도 사업적으로 이런 방향을 중시하는게 이상하진 않네 페그오같은 선례도 있구 근데 야망이 좀 커보이긴 한다
열쇠 근본부터가 스토리 음악 2툴 회사였으니 캐릭성 중시할 거였으면 WFS에서 거금 들여가면서 열쇠랑 콜라보를 안 했겠지 아마
그냥 무난하게 모바일게임 하던대로 따라가는게 아니라 진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거라 불안하면서도 기대된다.. 프리코네는 근데 다른 가챠겜들 다 누르고 인기 얻었던 주요 요인이 뭐였음? 어느 샌가 보니까 엄청난 인기 모으고 있던데
프리코네 일섭은 모르겠는데 한섭은 사료많이뿌리고 혜자라서 인기 많았음
근데 프리코네는 게임성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개인 선택사항으로 클전기간 하루 3~6시간 플레이가능한 컨텐츠가 있으니까.. 그런 분별적인 컨텐츠가 여기 생길진 모르겠다만
이 갤에서 누가 미소녀 수집겜 자체가 장르적으로 미연시의 후신이라는 말을 했는데 난 거기 굉장히 공감함 그오보셈 야겜만들던 애들이 수년간 업계톱이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