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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비트 방영 당시에는 당연히 그런 생각에 미칠 이유가 없었지만
샬롯나오고 나서인가 어느 때에 마에다 심장병으로 죽기 직전 상황까지 처했다고 넷에서 보고
그러고 나서 언제 생각해보니 심장병 투병이 그대로 엔젤비트에 반영됐던건가 궁금하더라고
근데 시점으로는 엔젤비트가 한참 이전이고
마에다 본인은 갑자기 증상와서 쓰러지기 전까지는 심장병 몰랐다는 인터뷰를 본 기억이 있어서
엔젤비트와 마에다 본인 심장병 투병 사이의 관계성은 그냥 철저한 우연이라 생각했지
내가 알고 있는 대로 마에다 본인도 심장에 문제 있는거 자각한게 쓰러진 시점인게 맞음??
여하튼 그렇다면 참 극적인 상황임..
어디 드라마로 소개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기구한 우연이야
젊은 나이에 심장병이라는 상황이 흔한 것도 아니고
시간적으로 우연이겠지 심장병을 6년동안 알고도 방치했다가 쓰러져서 죽기 직전까지 몰리진 않았을 테고
글고 쓰러진 시점에서 이미 40대라 젊은 나이는 아녔음 ㅋㅋ
아 ㅋㅋ 머리 속에서 마에다 젊다는 이미지 계속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벌써 세월이
마에다가 좀 동안이긴 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