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게임에서는 재화를 모으고 육성을 해서 얻는 메리트가
경쟁 우위, 한두 번 보면 끝나는 캐릭터 메모리얼 등인데 이 게임은 보상이 오로지 스토리임
호감도 이벤트, 기억의 회복에 있는 메모리얼만 해도 각 캐릭터마다 타 게임하고는 비교가 안되는 정보량을 가짐
마치 클라나드에서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 이야기와 엔딩을 가진 것과 비슷함
하지만 노가다를 하며 48명이나 되는 모든 등장인물의 스토리를 보고 깊이를 느낄 수 있을까 여부는
너무 난이도가 높은 미션이라 이 게임이 꾸준히 인기가 있을지 모르겠음
일단 이벤트는 있는 거 같은데 메인스토리 공백기를 잘 채웠음 좋겠네
그야말로 보조캐릭터들로도 이야기 가득 채워 넣어서 학교가 무대인 세계 하나를 완성시키겠다는 마에다의 이상은 느껴진다.. 엔젤비트도 사실상 미완으로 끝나버렸고 이런 대형 모바일게임이기 때문에 가능한 형태이기도 하니까 마에다가 작정한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많아도 너무 많아 보이긴 해 주인공 파티 플러스 알파에만 집중해도 밀도는 엄청날텐데
보니까 1장 2장 이렇게 나누어져 있던데 개별스토리 해금 조건에 2장 5day 이런식으로 적혀있는거보니까 루프물일수도 있을 것 같음 key특이기도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