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연시 하나 끝냈는데 우울함
쥔공은 이쁘고 순수한 여고딩이랑 이챠이챠하고 행복한 결혼으로 해피엔딩인데난 그거 보면서 박탈감 느낀다 그래서 그들이 행복한 결말을 맺는걸 보면서 우울이 더 심해진다 나도 이런 여고딩이랑 이런거 저런거 해보고싶었는데 씨발


난 아직도 마음은 고딩에 머물러있어서 여고딩만나고싶은데 시간만 흘러서 나이는 들었고 이제 나의 선택지는 잘해봐야 20대 중후반녀 만나는건데 그러긴 싫고 그냥 우울하다



완몰가 나올때까지 존버하는게 내 버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