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연시 하나 끝냈는데 우울함
쥔공은 이쁘고 순수한 여고딩이랑 이챠이챠하고 행복한 결혼으로 해피엔딩인데난 그거 보면서 박탈감 느낀다 그래서 그들이 행복한 결말을 맺는걸 보면서 우울이 더 심해진다 나도 이런 여고딩이랑 이런거 저런거 해보고싶었는데 씨발
난 아직도 마음은 고딩에 머물러있어서 여고딩만나고싶은데 시간만 흘러서 나이는 들었고 이제 나의 선택지는 잘해봐야 20대 중후반녀 만나는건데 그러긴 싫고 그냥 우울하다
완몰가 나올때까지 존버하는게 내 버팀목이다
쥔공은 이쁘고 순수한 여고딩이랑 이챠이챠하고 행복한 결혼으로 해피엔딩인데난 그거 보면서 박탈감 느낀다 그래서 그들이 행복한 결말을 맺는걸 보면서 우울이 더 심해진다 나도 이런 여고딩이랑 이런거 저런거 해보고싶었는데 씨발
난 아직도 마음은 고딩에 머물러있어서 여고딩만나고싶은데 시간만 흘러서 나이는 들었고 이제 나의 선택지는 잘해봐야 20대 중후반녀 만나는건데 그러긴 싫고 그냥 우울하다
완몰가 나올때까지 존버하는게 내 버팀목이다
왜 하필 여고생을 만나고 싶은데..? 풋풋한 20대였어도 미성년자는 안되는걸
내가 고딩때부터 미연시랑 애니가 취미인데 그속에 모에한 여주인공들이 대부분 고딩이자나 그런거 보다보면 나도 그런 모에한 여주인공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구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초에 현실에는 그런 사랑이나 행복 같은게 존재하지 않는다... 작품 후유증이란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이기 때문에 일어나는거 아닐까
번뇌를 벗어나야 합니다
애초에 고지보딩보다 농익은 20대 중후반이 더 꼴림
섹스로봇 나오면 밀수해서라도 손에 넣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