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를 이끌어온 카에클리의 중추인 마에다가 참여 안한작품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했는데
확실히 걱정했던대로 key 특유의 갬성이 타작품에 비해 많이 부족하긴한데
나름대로 그 갬성 느낄수있던 시즈루 루트도 있엇고
부족한 갬성만큼을 채워줄수있는 리라이트만의 재미도 있던거같음
특히 개별루트가 퀄리티 편차가 심하지 않았던게 중간중간에 흐름 끊기지않고 즐기는데 좋았었고
OST가 진짜 하나같이 ㅆㅅㅌㅊ곡들 많아서 좋앗음
다만 내용이 문으로 넘어가면서 점점 난해해지더니
대망의 진루트인 테라편까지 난해함이 이어진 탓에
작품을 100% 이해 못한거같아서 고건 좀 많이 아쉬운 점인듯
그런데 테라까지 끝낫는데 하베스트 안열리는건 가슴엔딩 안봐서 안열리는거?
하베스트 페스타는 팬디스크라 아예 별도의 게임임 - dc App
+는 하베스트 합본아님?
https://m.dcinside.com/board/visualarts/10108
라네
없으면 따로 구해야할듯 - dc App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