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엔 있을지도 모르는 코타로와 카가링이 해피엔드를 맞은 세계선...
구제를 막고 살아남아서 어린 히로인을 돌보는 엔딩...

구르고 구르고 끝없이 구르는 비운의 커플따위는 필요없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