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작 게임을 해본 사람이 별로 없어서
2. 18금 버전의 존재 때문에 세간의 인식이 나빠서
3. 주인공이 여자 같이 생겨서
4. 세계의 비밀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5. 클라나드와 달리 한국인 특유의 가족주의 버프를 못 받아서
.....대충 이런 것들 중에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무엇이 진짜 이유일까?
일본에서는 리틀 버스터즈가 ― 클라나드만큼은 아니지만 ― 좋은 평가를 받았고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리틀 버스터즈가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애니가 솔직히 재미없음 게임은 재밌는데
난 신작 애니 입덕작이 리토바스라서 좋아하는 편
가장 팬심이 강했던 시기는 카논 이었는데 그시기가 넘어서 클라나드 때 2차부흥기 와서 다흥했지만 다들 먹고살길 바빠서 떠났다고 합니다
정박아가 너무많음
6. 한국에서 키빠가 거의 없음
리틀버스터즈는 애니가 너무늦게나온데다가 글케재밌는것도아니었구...
애니가 - dc App
한국 키빠가 별로 없음 오덕이래봤자 애니만 보지 면시는 안하는것도 크고
여자 후리고다니는 주인공치고는 남자가 너무 곱상해
내 생각엔 애니판 일부 초월적인 연출덕에 인기가 붙은 교토작과는 다르게 애니판에서 연출을 Key 애니처럼 우정,가족애,감동쪽에 초첨을 맟춘게 아니라 야구에 초점을 맟춘 덕에 원작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흔하게 퍼진 양산현 모에 야구 게임의 홍보용 미디어 믹스중 하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탓도 있고 성인판인 EX판의 준한글화 대본을 재외하고는 재대로 된 한글패치가 없단것도 한몫 한듯 함. EX판 준한글화 대본은 PE에선 ATCode를 2개씩 교채해 가며 진행해줘야 하고 아랄트랜스란 프로그램 자체가 미연시 게임을 모르는 초심자가 다루기엔 난이도가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함.
할 사람은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