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조, 혹은 이보다 빨리 오지 않았다면 100퍼 지옥을 맛봤을거임
서포터 티켓 사고 한시간 일찍 들어간 사람도 스탬프 랠리 못 뛰는 사람도 꽤 있었을 것
마찬가지로 굿즈 물량도....
제일 먼저 순삭난건 캔뱃지. 그 다음이 티셔츠(글자) M사이즈 그 다음은 모름.
역대급으로 키 관련 이벤트에서 지옥. 코미케보다 심각했음.
레지도 3개정도밖에 운영 안해서 더더욱.
일단 살건 다 샀긴 했지만.
첫차조, 혹은 이보다 빨리 오지 않았다면 100퍼 지옥을 맛봤을거임
서포터 티켓 사고 한시간 일찍 들어간 사람도 스탬프 랠리 못 뛰는 사람도 꽤 있었을 것
마찬가지로 굿즈 물량도....
제일 먼저 순삭난건 캔뱃지. 그 다음이 티셔츠(글자) M사이즈 그 다음은 모름.
역대급으로 키 관련 이벤트에서 지옥. 코미케보다 심각했음.
레지도 3개정도밖에 운영 안해서 더더욱.
일단 살건 다 샀긴 했지만.
용자다
코미케보다 심각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