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12만원인가 13인가 주고 샀었던 애미뒤진 유일무이 칸나님피규어.... 구x엔 아직 이때짤이 남아 있구나. 돈아까워서 계륵같이 두다 며칠있다 버림. 그때의 배신감이란.... 감개무량...은 시발 착불비용으로 만원 더냄 목빼고 기다려 한달걸려 받은건 내목이 아닌 피규어 목에 금이 쩍가서 반덜렁에 흰날개 끄트머리는 도색 벗겨진 회색날개 였구여 세우면 앞으로 자빠지고 뒤로 자빠지고 애미시발 앰창십창이었다고!!!! 시발!!!!!!!!!!!!!!!!!!!!!!!!!!!!!!!!!! 지금생각하면 가격만 비싸게판 중국산 사기였지 후새드
니들은 이런거 속지마라
저런...
썰도 벌써 15년이 넘은 이야기 입니다 그땐 그랬어요 팬심 때문에 속아도 그러려니 했는데 칸나님은 중국이건 뭐건 나오면 바로 살겨
smells like poly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