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판 나온 지 11년, 성인판 나온 지 10년, 완전판 나온 지 6년이나 지났으니...


지금은 스팀이라는 아주 간단한 구매 경로가 마련되어 있으니 한글패치의 존재가 한국인들의 구매를 촉진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애초에 나온 지 11년이나 지난 게임에 관심 가질 사람은 거의 없을 거란 사실을 생각하면, 역시 패치 같은 건 안 만드는 게 나을지도.


이상 리틀 버스터즈를 좋아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푸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