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 하루히코

영원한 중2병. 뇌내망상이 진척되고 있다.

시마코

숨바꼭질의 달인. 센리 아카네가 마음을 허락하는 유일한 상대였다.


오오토리 사쿠야

섬기는 주인의 루트를 빼앗았다.

니시쿠조 토카

눈을 뜨면 무섭다. 정말로 무섭다.

에사카 소겐

몇년만에 엄청 늙은 사람. 비포 애프터가 굉장하다.

미도

학생회장을 노린다.

이노우에 아키라

그림으로 그린 듯한 신문부. 스쿱을 위해서 몸을 망치는 것까지가 약속.

이마미야 아라타

껄렁대는 것처럼 보이면서, 정말로 껄렁댄다.

치비모스

개(로 보이는 듯 하다)

여기서도 없는 야스민 그저 눈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