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이제야 알았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잔잔하다가 확 터지는게 정말로 뭔가 있나 봐. 너무 치트키같음. 사야의 노래나 life is like a melody 처음 들었을때 느꼈던 그 감정이 막 가슴을 거칠게 두드리는거 같아서, 기쁘고 슬프고 눈물날거같은데 또 고통스럽진 않은 그런 이상한 기분이 마음속에 계속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