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a의 Key 입사 이전 펄소프트에서 단독 원화를 맡은 와타시(1998) 라는 작품







동시기 택틱스 시절 이타루가 단독 원화를 맡은 Moon.(1997)과 ONE(1998)


놀랍게도 이때까지만 해도 이타루가 더 잘 그린듯함

(작붕샷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전반적으로 카논, 에어 때보다 이때가 나았다고 생각)



이후 에어(2000) 때부터 나가가 키로 이직을 하고

10여년 후, 2007년 리틀 버스터즈를 통해 나가와 이타루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동 원화를 하게 됨



이타루 원화



나가 원화


놀랍게도 같은 게임


이때 키가 빠른 손절 하고 나가로 밀고 갔어야 리라이트가 더 잘 팔리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다시 10년 후





Key에 남은 나가와




Key에서 나간 이타루



20년이나 한 업계에 몸 담았으면 나가처럼 발전해나가는 게 상식인데 이타루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나가가 나가고 이타루가 남아서 서머포켓 맡는 상상만 해도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