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수입사 입장에서도 수입 하기에 너무 부담스러움ㅋㅋ
그 SNS에서 여론전하고 민원폭탄 보내는 애들이랑 전쟁 치를 각오해야하잖아
반일기업으로 몰아갈텐데 답이 안나와
집단적으로 궐기 일으키고 자기네 입맛대로 문화 절단내는거에 쾌감을 느끼는 족속들인데
이미 이 건으로는 성공 전례까지 남는 바람에 다른 데서 제동걸 여력 자체가 없음
그냥 한국은 오타쿠 업계 전반이 저쪽 집단에 굴복해버린 상황이라 보면됨
역전 불가능하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포기하는게 낫다 ㅇㅇ
뭐 아직 수입될지 수입안될지 모르겠는데 수입 안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지금까지의 경향 생각해보면 단칼에 자신들 요구에 굴종하지 않으면 말도 안되는 패악질 다 부리잖아
마에다준 혐한, KEY 우익 이런 키워드로 엮는 애들 나오는 꼴 안보는게 낫지 않겠냐
클라나드까지 불러내서 엮는 모습은 정말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불쾌하네
만약 섬포나 헤번레 국내 방영 생각한다면 더더욱 수입하면 안된다 프리마돌은
키랑 마에다준 자체를 혐한 우익으로 묶어버리는 애들이 일정 수 생겨나서 끈질기게 행패부린다 ㅋㅋ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경향을 잘 봐라 모든게 현실이다
아무 일도 없었다 하고 미상의 이유로 수입 안되는게 최선이다
예전에 아청법 이슈 때문에 국내 방영 안 된 거라는 소문 있는 왈큐레 로만체처럼(마고열 이전까지 8Bit 유일한 국내 미방영작이었음) 억울하게 걸려든 케이스는 맞다고 봄. 국내 방송사들이 도검난무, 키노의 여행(원작자 논란), 레일워즈(철도파업), 드리프터즈, 아이돌 사변 같이 조금이라도 정치 관련해서 떡밥 돌만한 작품들은 다 쳐내거든
그렇겠지 특정 집단이 논란을 어떻게든 만들어 내서 공격할게 뻔한 작품을 수입해오면 피로도가 엄청나니까 공식적으로 언급할 필요도 없이 내부 검토 단계에서 수입 안해버리는건데 뭐 현명하지
사실 프로세카 터질 때부터 수입은 건너갔다 싶었음 ㅋㅋ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예고편만봐도 반전주의 성향 작품에 제작사도 우익 논란 제로에 오히려 한국 좋아하는 축에 속하는 회사인데 이런삭으로 억까당하는게 속이 터지는건 어쩔수가 없네.. 근데 또 수입사 입장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라 하.. 이래서 불편충들 한번 받아주면 끝이 없어서 처음부터 무시하게 했어야했는데
어떻게든 자신들의 극단적인 의견을 반대 정황은 전부 무시한 채 인터넷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투정만으로 관철시켜온 전례가 너무 많고 통째로 그런 흐름에 굴종하고 있는게 지금 시대니까ㅋㅋ 뭐 말도 안되는 논리에 대항하는 논쟁 같은 건 아무 의미가 없음.. 집단적으로 행동하면서 더 소란스럽게 공격하는 쪽이 이기기만 하는 싸움인데 정공법으로 맞설 방법이 없음
여기 갤 사람들이야 국내 방영 안해도 어떻게든 찾아보겠지만 열쇠에관심 없는 사람들은 이런게 나왔는지도 모를거 아니야 그 생각하니 진짜 갑갑하다
특히 그 동안 모든 작품 국내 방영이라는 나름대로의 자부심이라는 게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