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애니 때문에 데였던 적도 있지만 국내 방송사들은 어지간해서는 조금이라도 정치 떡밥 돌 가능성 있는 작품들 수입을 극도로 기피하는 편임 


칸코레: 애니플러스에서 대놓고 방영 예정 없다고 못박았던 작품


왈큐레 로만체: 리라이트하고 같은 곳에서 제작한 애니인데 흥행만으로 봐서는 충분히 국내에서 수입 안될 법도 한데 마고열 이전까지 8Bit 유일한 국내 미방영작이라 아청법 이슈 때문에 미방영되었다는 떡밥이 있다


레일워즈: 역시 흥행 폭망해서 방영 안되도 이상하지 않긴 한데 하필 한국에서 철도 민영화 떡밥으로 시위, 대자보 떡밥 돌았던 시절이라


도검난무, 키노의 여행: 원작자 정치성 논란 상존


드리프터즈: 혐한 작품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정치 떡밥 때문에 걸러졌음


아이돌 사변: 정치풍자 작품인데 이토 히로부미가 등장해서 주인공에게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 있는데다 통편집한다 해도 흥행 워낙 폭망해서


코토부키야가 끼어 있어서 판권이 복잡했다는 건 이미 프암걸 애니맥스에서 잘만 방영한 적 있는 이상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고 그냥 우리가 억울하게 걸려든 케이스가 맞다고 봄. 게다가 저 위에 있는 애니들은 흥행 폭망했거나 정치성 논란이 프리마돌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는 않는 작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