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리라이트 이후로 십덕 텍스트게임 다 해봐도 재미가 없어... 리라이트 개그와 감동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고 ost 하나하나 가사까지 기억날 정도로 너무 좋았음 키 게임중 리라이트가 젤 호불호 갈린대서 가장 늦게 했었는데 key 다른 게임들도 다 재미있었지만 솔직히 2회차 할 맘은 안드는데 리라이트 이미 2회차 했고 또 다시 읽고 싶어
일상루트 유쾌하고 좋지. 단지 텍스트량이 너무 많아서 올 재탕할 엄두가 쉬이 안 날뿐;;
ㄹㅇ 리라이트만큼 인상이 강렬하게 남았던 작품이 없는듯.. 거기다 key 모든작품 노래 다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리라이트가 ost 원탑이라 생각함
난 그걸 리토바스에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