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에 뭐때문인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06년 군대 통신실 야근근무때 몰래하던 클라나드가 생각나서

클라나드 하고나니 마음 헛헛해가꾸


이거 어케해야하나 싶어서

서머포케 달렸는데

채워지긴 커녕 더 허전해져버림 ㅋㅋㅋㅋㅋ 가슴에 구멍난거같어 ㅋㅋㅋㅋㅋ


아마도 고딩시절 풋풋했던 연애의 추억과

지금 침대에서 꿀잠중이신 아들딸램이지 싶음


두작품 다 그런 풋풋한 연애 + 가족애를 노려버렸으니 ㅎ


오늘 남아있던 시마몬/시마퐁 하고나서

ALKA/POCKET 이랑 몇몇 히로인들 복습좀 하고....

멍하니 모니터만 보다가 ... 잠깐 쉴까도 싶다가 에라모르겠다 리토바스 간드ㅏㅏㅏㅏㅏㅏㅏ


잠줄여서 겜하니까 현생에 타격이 좀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