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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음... 뭐랄까
린의 답답함이 견디기 좀 힘들었음ㅜ
공략보고 진행하고있긴한데
전반적으로 개그가 정신사나워서 몰입이 힘드네
섬포/클라나드가 워낙 웰메이드여서 그런걸까 ㅋㅋㅋㅋ
공략을 보고진행하는데
공략순서가 린 배드엔딩 부터였는데 ( 시합 끝나고 좀있다가 기면증으로 쓰러지고 급 종료 되네 )
그저 다른 히로인을 진행하고싶은 마음뿐이였고...
다음 순서가 쿠드인데 나머지는 저녁늦게 달려야겠음
클라나드가 그랬듯이 리토바스도 진엔딩루트부터 시작이니깐 참고해라
섬포가 참 히로인 루트 밸런스를 잘잡은거같아
섬포가 개별은 가장 칭찬받더라
다시 생각해봐도 거를타선이 없어 ㅋㅋㅋ 좀 어정쩡하다고 생각했던게 노미키, 우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