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작곡 : 마에다 준 | 麻枝准

편곡 : MANYO

노래 : 샤 누아르 | シャノワール (Chat Noir; 검은 고양이)


하이자쿠라 (CV: 와키 아즈미) | 카라스바 (CV: 쿠스노키 토모리)

겟카 (CV: 토미타 미유) | 호키보시 (CV: 나카시마 유키)

레첼 (CV: 키토 아카리)



ブリキは軋み

브리키와 키시미

양철은 삐걱대며


音を奏でた

오토오 카나데타

소리를 연주했어


花びらの舞う季節へと向かう

하나비라노 마우 키세츠에토 무카우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을 향해



輪廻する

린-네스루

윤회하는


万華鏡

만-게쿄-

만화경


ずっと回った

즛-토 마왓-타

쭉 돌고 있었어


きらきらと輝いてた

키라키라토 카가야이테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어



それは素晴らしい日々で

소레와 스바라시이 히비데

그것은 멋진 나날들이고


眩しすぎるほど光る

마부시스기루 호도 히카루

눈부실 정도로 빛나는


思い出だ

오모이데다

추억이야


何もかもが消え去り

나니모카모가 키에사리

모든 것이 사라지고


残された土に芽吹く

노코사레타 츠치니 메부쿠

남겨진 흙에 싹트는


希望の生命と

키보-노 이노치토

희망의 생명이


なるよう捧げる

나루요- 사사게루

되도록 받쳐 주자



古いラジオに

후루이 라지오니

낡은 라디오에


合わせ唄った

아와세 우탓-타

맞추어 노래했어


それを切り裂く

소레오 키리사쿠

그것을 갈라 버리는


雷鳴の音が

라이메이노 오토가

천둥소리가 울려



ずっと眠ってた

즛-토 네뭇-테타

쭉 잠들어 있던


幾千年も

이쿠센- 넨-모

수천 년의 시간도


木々のざわめきで

키기노 자와메키데

나무들의 술렁임에


目を覚ます

메오 사마스

눈을 떠



エンジンが火を噴いた

엔-진-가 히오 후이타

엔진이 불을 뿜었어


ずっと踊った

즛-토 오돗-타

쭉 춤추고 있었어


きらきらと煌めいてた

키라키라토 키라메이테타

반짝반짝 반짝이고 있었어



時には雨に打たれて

토키니와 아메니 우타레테

때로는 비에 젖고


時には涙も零し

토키니와 나미다모 코보시

때로는 눈물도 흘리며


弱音を吐くような日も

요와네오 하쿠 요-나 히모

나약한 소리를 내뱉던 날도


ありがとうって讃え合おう

아리가톳-테 타타에 아오-

고맙다며 함께 칭송하자


ぼくらは

보쿠라와

우리들은


かけがえのない出会いに満ちてる

카케가에노 나이 데아이니 미치테루

둘도 없이 소중한 만남에 감싸여 있어


だから今日もフィナーレまで

다카라 쿄-모 피나-레마데

그러니까 오늘도 피날레까지


舞って歌ってる

맛-테 우탓-테루

춤추며 노래해


朽ちゆく時まで

쿠치유쿠 토키마데

녹슬 그 날까지



ブリキは軋み

브리키와 키시미

양철은 삐걱대며


音を奏でた

오토오 카나데타

소리를 연주했어


それが仮初めと知りながらも

소레가 카리소메토 시리나가라모

그것이 한순간이란 걸 알면서도



ブリキは軋み

브리키와 키시미

양철은 삐걱대며


命を燃やす

이노치오 모야스

생명을 불태워


花びらの舞う季節へと向かう

하나비라노 마우 키세츠에토 무카우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