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하고
학교도 다시 가고..
사람들 만나니까 술자리도 다녀야되고...
할일이 많으니까 집에서 시체마냥 있을 시간이 별로 없음
섬포도 사놓고 멈춘지 몇달째고
카에클 복습도 안한지 꽤 오래됐고
리토바스도 하겠다고 깔아놓고 반도 못가고
지금은... 너서리라임 깔아서 하고있음...
근데 마부러부 다하고나니까 재미없어서 별로 관심없어짐... 마부러부도 개노잼이였는데...
그냥 비주얼노벨에 지친 기분임... 보고는 싶은데 시간도 없고 자극에도 별로 느낌이 안옴...
여튼... 뭐해야될지 모르겠음... 다 접고 현생을 사는게 맞나...?
억지로 붙잡지말고 놔주다가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돌아오면 되는 부분아닐까 싶음
솔직히 탈덕하면 그게 인생에 이득아닐까
미연시 접었다고 가챠겜 하는것만 아니면 괜찮을듯
술자리만 안가면 되겠네
근데 지금 즐겨야해 안그럼 취직하면 더 시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