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대충 다 알아서 카기나도 보자마자 진짜 좋았는데... 이제는 게임으로는 후속작이 나오지 않으려나요 섬머포켓도 잘됬고 헤번레도 잘되서 돈 많이 벌었을텐데 요즘은 키네틱 노벨에만 치중하고 있나보네요
..(221.159)2022-08-01 00:19
단편 정도를 더 낼 수 있냐는 성우의 물음에 마에다가 그럴 생각이 없다고 밝힘
넬케(nelke)2022-08-01 00:25
답글
역시 마에다...
..(221.159)2022-08-01 00:27
답글
그리고 원년 멤버들은 거의 다 떠나간 상태라서 기존 작품의 후속작 제작은 어려워 보이네요 결국
..(221.159)2022-08-01 00:30
클라나드 2가 나온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은 있지만 넥스트온 시절까지 다 따져도 후속작 나온 건 ONE 2 정도밖에 없네요.
익명(220.86)2022-08-01 00:35
답글
다른 작품들은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스토리를 다 알고있고 리토바스는 이미 게임으로도 정주행 다 했고 리라이트는 코토리,시즈루 루트만 남겨놓고 있는 이 상황에서 여운이 엄청 남네요... 진짜 아주 짧아도 좋으니까 정식 후속작을 하나 내주면 좋을거같아요 리라이트 팬디스크도 어렵게 찾아서 구매해서 깔아놓고 재미있게 플레이하려고 준비중인데
..(221.159)2022-08-01 00:37
답글
one도 제작진은 싹 교체된거라 ㅋㅋ 이름만 같은거지 후속작이라 봐야하나 싶긴해
익명(14.39)2022-08-01 13:45
키 작품들이 대부분이 완결성있게 끝나서 후속이 나올만한 여지가 별로 없는것도 한몫하는듯
혹시 나와도 잘해봐야 리메이크나 짧은 후일담 정도가 한계일거같음
스타벨(starbell)2022-08-01 00:42
7년 넘게 무소식인 엔젤비트 제발 살려내..
열쇠(sukjh1116)2022-08-01 00:45
답글
ㄹㅇ 엔젤비트는 게임으로 내겠다고 약속 했으면서 감감무소식이네요... 1만 내고 끝하려는건가 ㅠㅠ
..(221.159)2022-08-01 00:46
본편 이야기는 완결된 채로 냅두는게 더 아름답다고 생각함. 열쇠겜은 꼭 주제의식이 존재하니까 자기들도 그 코드를 이어가면서 거기서 이야기를 더 진행시킬 여지가 없을거고.. 꽁냥거리는 팬디야 내려면 낼 순 있는데 그걸로 돈 벌기엔 틀딱겜이라 이미 시대가 지났지
카기나도가 일단 그 역할 하긴 하는데.
아 카기나도 봤습니다
원작은 대충 다 알아서 카기나도 보자마자 진짜 좋았는데... 이제는 게임으로는 후속작이 나오지 않으려나요 섬머포켓도 잘됬고 헤번레도 잘되서 돈 많이 벌었을텐데 요즘은 키네틱 노벨에만 치중하고 있나보네요
단편 정도를 더 낼 수 있냐는 성우의 물음에 마에다가 그럴 생각이 없다고 밝힘
역시 마에다...
그리고 원년 멤버들은 거의 다 떠나간 상태라서 기존 작품의 후속작 제작은 어려워 보이네요 결국
클라나드 2가 나온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은 있지만 넥스트온 시절까지 다 따져도 후속작 나온 건 ONE 2 정도밖에 없네요.
다른 작품들은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스토리를 다 알고있고 리토바스는 이미 게임으로도 정주행 다 했고 리라이트는 코토리,시즈루 루트만 남겨놓고 있는 이 상황에서 여운이 엄청 남네요... 진짜 아주 짧아도 좋으니까 정식 후속작을 하나 내주면 좋을거같아요 리라이트 팬디스크도 어렵게 찾아서 구매해서 깔아놓고 재미있게 플레이하려고 준비중인데
one도 제작진은 싹 교체된거라 ㅋㅋ 이름만 같은거지 후속작이라 봐야하나 싶긴해
키 작품들이 대부분이 완결성있게 끝나서 후속이 나올만한 여지가 별로 없는것도 한몫하는듯 혹시 나와도 잘해봐야 리메이크나 짧은 후일담 정도가 한계일거같음
7년 넘게 무소식인 엔젤비트 제발 살려내..
ㄹㅇ 엔젤비트는 게임으로 내겠다고 약속 했으면서 감감무소식이네요... 1만 내고 끝하려는건가 ㅠㅠ
본편 이야기는 완결된 채로 냅두는게 더 아름답다고 생각함. 열쇠겜은 꼭 주제의식이 존재하니까 자기들도 그 코드를 이어가면서 거기서 이야기를 더 진행시킬 여지가 없을거고.. 꽁냥거리는 팬디야 내려면 낼 순 있는데 그걸로 돈 벌기엔 틀딱겜이라 이미 시대가 지났지
뭐 그래도 리토바스는 와후타 말고도 니시조노사건 있긴 하니까 ㅋㅋ 할거 좀 많지 않나?
솔직히 여기서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