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하~


내가 오늘 연주해본 곡은 



클라나드의 타이틀곡이야



키빠가 아니더라도 클라나드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해(이타루 조심)



나는 클라나드가 스토리도 역대급이지만 OST나 사운드도 역대급이라 생각하거든...


나는 처음 클라나드를 켰을 때를 기억해




이 장면과 함께, 무엇보다도 포근한 느낌이 들던 타이틀곡이 되게 인상적이었어



단순하지만 반복되지 않고 세련된 진행이 난 되게 좋았어


특히 25초부터 10초 가량 진행되는 하향 부분이 난 제일 좋더라..


쨌든 똥손이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쳤어


피아노 녹음 처음 해보는데 생각보다 잘 된 거 같아 기분 좋다


쨌든 앞으로 피아노도 열심히 치고 갤질도 열심히 할게


근데 이제 뭐 하지





좋은 피아노 곡 있으면 알려줘 


난 이제 막 시작해서 좋은 곡 뭐 있는지 몰라 고인물 빚붕이들에게 맡겨볼게




그럼 다음에 봐 


빚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