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과 감동이 있었던 애니네

내가 잘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칸나라는애가 사람들의 기억을 짊어지고 가는 저주를 받은 아이고 그시절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져서 미스즈에게까지 갔고

그 저주를 이어받은 미스즈가 결국 죽었던건가?

그리고 맨 마지막에 나온 꼬마애들은 대놓고 주인공이랑 미스즈 환생인가 근데 우리쥔공은 까마귀가 되어버렸는데 왜 환생을 또해버린거지


아무튼 되게 감동적이였고 서브로 나온 여자애들도 한명한명 매력적이였어서 루즈하지도 않았던거같음

훈훈하고 교훈도있는 멋진애니였던거같음


근데 다 제쳐두고 오프닝 진짜좋은듯

다 이 오프닝녀석때문에 보게됐네



나도 하늘을 날아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