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고전작품은 뭔가 매끄러움이 떨어짐


다른작품을 해볼수록 섬포가 클리셰 떡칠됐다느니~ 울궈먹기라는둥~ 말이 많긴하지만 

확실히 세련된 진행과 몰입력이 좋았던거같다


뭐 중후반들어가면 흥미진진해지겟지만

초반부의 약간 그 특유의 어거지(?) 진행같은게 빡세서 진도가 잘 안나가지네 


그래도 오늘은 어떻게든 카노라도 엔딩볼생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