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몇년 기다리던 신작겜 발매일이랑 절묘하게 겹쳐서 게임 병행하면서 한다고

날잡고 시작한거치곤 생각보다 진도 많이 못빼서 개별루트 다보는데만 보름넘게걸림

그래도 감성이 여름 그 자체인 작품이다보니 일부러 날짜까지 맞춰가면서 시작하기 잘햇다고 생각함

개별루트가 진짜 거를타선없이 하나같이 너무 좋앗고

작중 중간중간 클라나드 환상세계소녀 생각나는 시점바뀌면서 나오는 나레이션같이 key 구작들 오마주다 싶은 부분들 찾는 재미도 나름 쏠쏠햇음

다만 특별히 정보찾아보고 시작한게 아니라 아무생각없이 제일먼저 아오루트부터 시작한건 정답이엿던거같은데

우미루트가 진입조건이 정해져잇다는거 몰라서 아에 못본거랑

츠무기 루트보다 시즈쿠 루트를 먼저해서 시즈쿠 루트 후반부 서로 싫어한다며 헤어지는 부분에서 감동이 좀 덜햇던건 많이 아쉬움

근데 개별루트 보다보면 나머지 캐릭터들은 CG 알아서 다 채워지던데 카모메랑 시로하만 1,2장빠지던데 이거는 알카랑 포켓보면서 채워지는거?

그리고 포켓까지 다 진행하면 나중에라도 우미루트도 진입할수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