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루트 무사히 끝내고


이틀에 걸쳐서 SUMMER 와 AIR 를 클리어 했음

SUMMER는 긴장감이 있어서 좋았음, 아무래도 쫓기는 입장이다보니까 몰입도가 높았던것 같음 


SUMMER끝내고 바로 AIR 진행할까 하다가 새벽시간이라 졸리기도 하고 하루에 확 달리는게 좋을것같아서 하루 미룸

그러나 AIR는 결말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다...!


마지막에 현생의 미스즈는 행복하길 바랬어 , 그리고 당연히 그렇게 될줄알았는데 끝나버려서 많이 당황스럽다 ㅠㅠ

( 코 후비면서 ' 아 그래서 언제 살려줄껴 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끝나버림 )


이렇게 끝내기엔 남겨진 하루코가 너무 불쌍하잖어...

유키토의 희생으로는 윤회를 끊는게 고작이였을까? 흑흑


무튼 오늘은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개인적인 마무리를 지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