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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06년에 해보고는 갑자기 올해 생각이나서 다시 플레이...
6월말에 입갤해서 두달여간 이렇게 달렸음 ㅎ
2022년 하반기가 아주 살살녹네
그다음 행선지는 어디로갈까....? 역시 리라이트인가? 엔젤비트는 살짝 찾아봤는데 약간 미완의 느낌이 있는거같고...
오히려 카논으로 회귀해야할지...?
개인적인 짧은 소감으로는
클라나드 : 클라나드도 어찌보면 이제 고전명작이 되어버렸지만 진짜 명작이긴함. 시간이 시간인지라 UI가 올드한 느낌이 났던거 말고는.
서머포케 : 뭐랄까 완성작의 느낌이남. RB라서 그런지 정말 깔끔히 다듬어진.? 나로써는 무엇하나 흠잡을때도 없었음. 최신작이 좋긴 좋구나 싶었음.
리토바스 : 갤에서는 평이 좋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이중에서는 제일 그냥 그랬음 ㅎ 왜일까..?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츳코미도 뭔가 약간 정신없었음.
에어 : 다들 여름이니 에어해라 에어해라 했는데 이젠 여름엔 에어생각날듯 ㅎㅎ 결말이 결말인지라 마음도 헛헛하고.... ㅜㅜ
리라이트 갠적으로 꽤 재밌었어요 ㄱㄱ
개인적으로 리라이트 먼저 추천 곧 종말의 세라프 나오니까 이어서 하면 좋을것 같음
세라프라 적었네 ㅋㅋㅋㅋㅋ 종말의 스텔라 ㅇㅇ..
카논은 겨울에 ㄱㄱㄱ
작성시간 0시 0분 0초 ㅁㅊ
카논은 추울때 하는게 제맛이라 리라이트 ㄱㄱ
엔젤비트는 6부작 예정작품 1편만 나오고 유기당해서 미완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