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주운 아저씨는 별거도 아닌걸로 엄청 경계하며 이악물고 안알려주다가 애들이랑 놀았다니 바로 경계풀고 알려주고
전개는 뭔가 숨돌릴틈없이 이야기 전개하고
그래도 엔샬신마냥 여유만만이다 급전개 미친듯이하는것 보다야 나은데
그래도 떡밥 꾸준 던지고 조금씩 풀어나가니 다음화쯤부커 본격적으로 스토리 진행될꺼라고 기대하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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