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 섬포 -> 리토바스 -> 에어 -> 리라이트


일단 타이틀부터 느낌좋구만


에어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지만


살살 달려보겠음!!!




그리고 지금까지 클리어한 게임들 곡들을 피아노로 치고있는데


왜 리토바스는 전혀 기억에 남은 곡이 없을까? 나만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