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은 안하고 유튜브로 남들 하는걸로 스토리 보는 중임.
2장까지는 본 결과는 마에다 스토리 치곤 많이 밋밋하고 지루했던 편이었음.
그래서 3,4장 들어가려니 좀 망설여짐.
만약 3,4장에서 크게 포텐이 터진다면 다른 미연시들 접고 헤브번 올인 하려고 하는데, 그게 아니면 헤브번은 음악만 챙겨들을려고.
참고로 에어, 클라나드, 리토바스 애니로 전부 재밌게 보고, 엔비나 샬롯은 스토리엔 실망했어도 히로인은 좋아해서 기억엔 남은 편임.
헤브번 자체적으로도 루카라는 캐릭터가 재밌기도 하고, 토키도 사야가 생각나는 츠카사는 매우 좋아함.
음악은 역대 key 음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듦.
클라나드나 리토바스, 서머포케 급 아니더라도 적당히 눈물 터지는 장면 나오면 꾸준히 볼 거 같은데..
유튜브로 보는 거면 그렇게 길지도 않은데 쭉 봐
스토리만 따로 떼주면 좋겠는데 플레이 영상까지 있는게 대부분이다 보니 길어짐. 추가로 다른 미연시 하는 중이라 둘 다 하긴 힘들어.
그거 먼저 하고 헤번레는 나중에 생각날때 봐라;; 아직 초반부임 헤번레는
1,2장에서도 밋밋하게느껴졌으면 남은 3,4장봐고 큰감동이나 재미는 못느낄듯 실제로 플레이하는거하고 느낄수있는 재미,감동에는 한계가 있을거라 생각함 메인 스토리외에도 이벤트 스토리,교류/기억 스토리,선택지,전투 시스템등에서 나오는 재미나 감동 그리고 그게 메인스토리까지 이어지니까 간접적으로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지는것도 어떻게보면 당연함
개인적으로는 4장전반>>>2장>3장>>>>>>>>>1장이었음
나도 같음 4장 전반은 봐야함
마에다준은 마지막에 눈물을 흘릴수있는 스토리를 열거라고 언급했음
마에다겜 공통이 초반부터 자극적으로 나간적이 있긴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