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은 안하고 유튜브로 남들 하는걸로 스토리 보는 중임.


2장까지는 본 결과는 마에다 스토리 치곤 많이 밋밋하고 지루했던 편이었음.


그래서 3,4장 들어가려니 좀 망설여짐.


만약 3,4장에서 크게 포텐이 터진다면 다른 미연시들 접고 헤브번 올인 하려고 하는데, 그게 아니면 헤브번은 음악만 챙겨들을려고.




참고로 에어, 클라나드, 리토바스 애니로 전부 재밌게 보고, 엔비나 샬롯은 스토리엔 실망했어도 히로인은 좋아해서 기억엔 남은 편임.


헤브번 자체적으로도 루카라는 캐릭터가 재밌기도 하고, 토키도 사야가 생각나는 츠카사는 매우 좋아함.


음악은 역대 key 음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듦.


클라나드나 리토바스, 서머포케 급 아니더라도 적당히 눈물 터지는 장면 나오면 꾸준히 볼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