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은 일찍 해왔는데 롤드컵 보고 시작하느라 좀 오래걸림


대사 거의 다 들으면서 약 7시간 20분쯤 걸린듯?


루퍼즈는 대놓고 용기사 테이스트로 시작했었고


루나리아도 약간 다른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다나카는 리라이트때도 한번 작업해서 그런지 키네틱 3부작 중엔 가장 Key 느낌이 많이 남


프리마돌이 그 전 애니들 처럼 사고는 안쳤지만 아쉬움이 많았는데


확실히 본업에서 완성도는 만족할만한 듯해서 프리마돌 키네틱에 대한 기대가 살짝 올라감


루퍼즈 루나리아 때도 극장판 애니화하면 잘나오겠는데?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 건 진짜 각잡고 극장판 만들면 잘 나올 느낌


영상화를 염두해두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음악은 뭐 언제 좋고...


이제 리핑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