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우미루트 추천해서 우미루트 따라가려다가 탁구랑 시마몬만 몇시간 했습니다. 싱글까진 절망으로 할만 했는데 복식부턴 도저히 안되어서 얌전히 난이도 내렸습니다.


시마몬은 야한책에 낚여온 이나리 혼자서 거의 다 잡고 다녀서 편했습니다. 료이치나 이나리를 내보내면 특정 이벤트가 있는 등 신경을 많이 써서 재밌었습니다.


우미루트는 확실히 일찍 하는게 좋은 루트인 듯합니다. 하이리 과거가 밝혀져서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심리상태를 잘 알고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노미키는 처음에 아오랑 둘 중에서 누구를 먼저할까 고민하던 애였는데, 우미루트 보고 갤에 추천 순서 검색하니까 순서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것 같아 바로 했습니다. 아오루트를 먼저 했더니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이해도 잘 되었고 떡밥 보단 개인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어서 집중이 잘 됐습니다.


다음은 아마 츠무기/시즈쿠나(둘이 같이하라고 해서) 카모메인데, 카모메랑 시키는 나중에 하는게 좋다고 해서 츠무기 할것 같습니다.





+


아오 루트때도 그랬는데 우미는 에필로그도 없이 이대로 끝나니까 굉장히 찝찝합니다. 제발 뭐 생령 이런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



노미키 클리어할때까지 모르고 있다가 지금 보니까 하나씩 사라지는데, 클라나드처럼 도중에는 애들 굴려도 되니까 제발 해피엔드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