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상으로는 19년도에 사뒀다가
한번도 안쓰고 박아뒀는데
소장하기엔 계속 창고행이고
누군가는 갖고싶어하지 않을까 싶고
팔기는 귀찮고 또 사갈 사람이 있나 싶거든
필요한 빚붕이 있으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