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품들 할때는
눈물샘이 빨래짜이듯이 줄줄 흐르고 나서
마음도 찢어질듯 아파서 울부짖고
숨이 멎을듯한 슬픔으로 시원하게 짯을 터인데
다하고 나면 자꾸 그 생각이 남고
브금들이랑 OST, 오프닝 엔딩이 귓가에서 떠나질 않네
며칠동안 쭉 멍하면서 우울해지고
공허함과 상실감때문에 힘도 추욱 없고
식욕도없고 미치겠다 ㄹㅇ 정상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후유증이 크고 오래감. 딴 애니들이나 슬픈것들은 눈꼽만치도 그런게 없는데 유독 키만 했다하면 앓이가 ㅈ댐
근데 문제는 이런 상태를
또 내가 이 괴로움을 즐기는 것 같아서 문제임
하.. 이거 어케 극복하냐?
전 울어도 다음날이면 딴거보는데~
ㅜㅜ 전 그럴수 없어요.. 애틋함을 순수함으로 남기고 싶어서 다른 작품으로 지울수가 없어..
슬픈 이야기가 ㄹㅇ 마약임
ㄹㅇ 그런 이야기기 넘치는 세계에 빠져서 영원히 남고싶다
살면서 다시는 느낄 수 없는 소중한 감정인데 이 절절한 마음이 사라져버리면 그거대로 외로운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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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잘 아시네 배우신분
그것조차 즐기는게 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