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에만 보던 곳이라 그런지 기분 진짜 오묘하네ㅋㅋ 날 어두워지니까 안뜰 창문쪽에서 유령나올 것 같고 위에 종이학이랑 비행기들 , 고장난 시계가 분위기를 더 무섭게 조성하는 듯 하다 ㄷㄷ 그리고 할머니 되게 친절하셔. 있지도 않은 나루세가 찾다가 헛고생하고 돌아왔는데 나 먹으라고 막과자 3개 사주셨어 ㅠ 감동..
와...
ㅋㅋㅋㅋ거기서 머물수도있는거였구나 민간집인줄알았는데
거기 숙박도 가능하구나
전화로 가능하더라고. 일알옷이라 일본이 사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전화예약했어.
숙박비 얼마야?
5천엔 ㅇㅇ
개싸네???
카토 집 전체를 통째로 묵는거야 아니면 각방으로 묵는거야?
혼자 다 쓸 수 있어. 통짜임.
고마워!
거기 공책에 내가쓴 글잇음
한글이랑 일본어 같이 적어놓은게 너냐 ㅋㅋ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