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에만 보던 곳이라 그런지 기분 진짜 오묘하네ㅋㅋ

날 어두워지니까 안뜰 창문쪽에서 유령나올 것 같고 위에 종이학이랑 비행기들 , 고장난 시계가 분위기를 더 무섭게 조성하는 듯 하다 ㄷㄷ

그리고 할머니 되게 친절하셔.
있지도 않은 나루세가 찾다가 헛고생하고 돌아왔는데 나 먹으라고 막과자 3개 사주셨어 ㅠ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