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장면부터 시작해서 운 장면이 한 두개가 아니긴 한데 마지막 클라이맥스는 클라나드 AS 토모야랑 나오유키 에피소드가 생각날 정도로 진짜 감동적이었음

특히 결혼식에서 독백하는 진짜 치트키 수준이었음

확실히 레인루트 애프터편은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고 가족이 주제라 Key 감성이 물씬 느껴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