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졸면서 쓴 글들 내용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읽기 유연하게 수정좀 했다.
이번에는 섬포 팬들이 이곳에 묵어가면서 남긴 방명록을 보여줄 껀데 금손들이 정말 많더라
인상 깊었던 그림들만 찍어봤어
최대한 노트에 무리가 안가도록 노력했음
밤에 찍은터라 잘 안보이는 부분도 있을꺼야 양해 바랄께
2019년도 방명록이 Vol.2 라고 적혀있는데 Vol.1 은 안보였음
유실됬나?
시키 커엽
시키 커엽2
츠무기 윳쿠리 버전
뮷쿠리라 불러야 하노
우미 진짜 이쁘게 잘그렸더라
빛붕아.. 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가장 레전드 였던 것 같음 ㄷㄷ
내가 묵기 이틀 전에 작성된 방명록으로 개기월식을 이곳에서 봤다고 하는데 신기방기 했을 듯
나도 간단하게 방명록 하나 남겼다.
이것으로 섬포 성지 탐방글을 마칠께
입국 규제도 완화되었겠다 꼭 성지순례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오시마는 가보기 정말 좋은 섬이니까 기회가 된다면 꼭 방문해봐!
입국행 비행기 타기전에 오사카에서 짭우미 아크릴이랑 마에다 준의 진심이 담겨있는 헤번레 음반CD 혹해서 사버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차항은 안팔더라
오 최근 발매된 러브송 앨범도 샀구나 구경 잘했어 고마워 빚붕아
고로시멈춰
ㅆㅅㅌㅊ... 5년전엔 섬포 관련된거 별로없었는데 그새 노 많이 저었나보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