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준 작품 이것밖에 안 해서확실하게는 말 못하겠는데약간 좀 뻔해서 아쉬웠응루트마다 중간 쯤에 유독 강조하는 부분이 있어그것을 시험하는 시련이 오겠다는 게 보이고그 시련과 극복이 좀 뻔해서 아쉬웠음그래도 뽕 주는 거 보면 글은 잘 쓰더라
사실 키 작품 공통으로 지적받는 단점인듯
원래 마에다가 창의력이 뛰어난 작가는 아니거든
마에다 작품 다하는 동안 예상을 벗어나서 기립박수친건 난 에어 최후미정도가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