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NLV0dGwfyw?list=PL00AC37838000513F&t=2
브금은 미나기
아아... air의 애니가 나올 당시엔 미려하고 화려한 동작의 애니메니시욘. 몽환적인 느낌. 여름 계절을 물씬 풍기는 분위기까지
근데 내용은....?
그렇다 십수년전 이미 질리도록 싸워왔던 것이다
원작을 한사람들과 안한사람들의 온도차이.....
리라이트의 동화 퀄리티는 모르지만
air의 경우 당시 나온 tva중 최고라고 할수 있을정도의 퀄리티 였다
근데 내용은....?
그마저도 원작을 한사람들도 ??? 를 띄워 이게맞음? 하고 안해본 사람들인 아이싯발 뭐라는거야!
갑논을박이 펼쳐지기 일쑤였으니.
물론 나의 입장은 key의 진면목도 모르는 산시타놈들....하이쿠를 읊어라 였지만
몇년후 air뽕이 빠지고 나중에 다시보니 뭐라는지 모를법했다 시발 이게뭐야! 물론 air는 과거에도 지금도 나중에도 최고의 작품이다 반박시 스노하라
원작을 해보면 크~ 이장면~-> 안했을땐 뭐라는거야 가 되는거임. 클라나드가 ㄹㅇ 잘만든 애니었음
한번쯤 매마른 감수성을 위해서라도 리라이트 해봐야겠다 비-타 때 샀어야했는데 보따리새끼들이 1.5배 부르지만 않았어도 시발
아 그리고 air 애니도 본편만 보지말고 여름특별편도 있으니 꼭봐라
에어 리라이트 둘 다 봤는데 굳이 따지자면 에어쪽 애니화 퀄리티가 좋았다고 생각함.에어는 원래 원작도 한 번에 이해하기 힘들었고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로 옮기면서 어떻게든 넣을 수 있던 건 넣었다고 생각하는데 리라이트는 뭔가 애니화 하면서 분량이 부족했구나 싶었던 게 느껴짐.
근데 그시절 에어 애니리뷰 보면 다 울었습니다이기는 해서, 나도 그거보고 입문했고
나는 에어를 애니로 유입했는데 게임까지 한 지금은 굳이 비교하면 후자를 더 좋아하지만 둘다 각각의 매력이 있지 않나 싶어 몇명 게임 해보게 하니까 게임만 할때는 뽕차오르는 감정선에 갈피를 못잡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
애니로 볼땐 가장 부각되는 주제의식이 가족애라고 생각했고 그때도 그걸로 엉엉 울었으니까 게임을 시작한거지만 게임을 하면서 가족애에서 더 나아간게 있다는걸 느꼈거든 게임만 했다면 과연 스스로 그걸 이해해서 그만큼 감동을 받았을지 의문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