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열쇠 붐은 온다 했는데 요 근래에는 나작겜이 또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독창적인 별명 번역이나 옆갤 북적거리는거 보니까 기분이 좀 복합적이었는데 사실 그거 다 배부른 소리고


마에다 도쿄만 가는 운명에서 불사조처럼 부활해서 키겜 최초 정발까지 확정된 이 상황 자체가 기적이 아닌가 싶다


주변에도 보빔에 관심 있으면 오라고 영업 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