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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 시간가는줄모르고 봤다 일상물일때가 제일 재밌었다


중반부 : 먼가 먼가 였지만 그냥저냥 볼만하네..였음

아유미 살리고 딱 끝냈어야 했다..


후반부

하라보지 따라감..


일부 인물의 감정과 행동에 이해도 잘 안가고, 신파에 가까운 억지 감동에 뇌절

,갑자기 헬기로 구출하는 액션영화에서나 볼법한장면까지ㅋㅋ


이..이게 머노..



프리마돌 여운에 취해서 key에니들 중에 두번째로 보게됬는데


여운은 커녕 후반부 스토리는 기억도 안난다


나오 이쁜거랑 ED 만 건진듯


별개로 ED는 정말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