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봐도 재밌네


마에다랑 취향도 비슷하고 개그코드도 맞고


누구 분량이 어쩌구 개연성이 어쩌구 상관없이


마지막에 남주여주 눈물흘리면서 해피엔딩으로만 끝나면 만족하고 봄


그래서 마에다 애니 다 재밌게 봤는데


신날 남주가 원래 좋아하던 애 버리고 로리콘이 되어 버린 건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