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초창기 무명 가수 시절에 알아봐주고

지금 탑 아티스트 되는 지금이 되기까지

걸데모로 데뷰하도록 도와주고 마에다가 끌어줬기 때문인데

그 리사의 데뷔 공연이 걸데모 공연인 것으로 기억함

엔비 방영 끝나고 걸데모 공연으로 해체날에

저렇게 꽃다발들고 찾아와서 마지막 안녕을 예쁘게 선물해주고

리사 마리나 응원하며 무대를 조용히 떠남. 하.. 진짜 이사람 신 맞다. ㅈㄴ 멋있다

분명 리틀버스터즈 쿄스케도 본인의 모습을 오마주한 캐릭터라고 생각함 ㄹㅇ

https://www.youtube.com/watch?v=XMlpY0l9bb0

Jun Maeda @ Girls Dead Monster Last LiveMaeda-san at his best, gentle words, magnificent scenarios and wonderful music.Edit: No anotations anymore since youtube hates them.www.youtube.com


마에다 : 오디션을 한 게 약 1년 반 전인데 그 때, 마리나랑 리사가 보컬로 결정되서 거기서 3명으로의 걸데모가 시작됐고, 그리고 해가 밝았을 땐 CD도 내고 인스타도 했잖아? 그렇지? 그 후를 시작으로, (웃음) 일어서, 일어나 줘, 너희들이 주역이니까. 너희들이 주역이니까.. 

그리고 너희들이 열심히 해 준 덕분에, 걸데모는 오늘로 끝을 맺겠지만 이런 멋진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게된 건

둘의 덕분이고 정말로.. 걸데모로 노래 불러줘서 고마워.



마지막에 리사 고개 못들고 우는데, 자상히 지켜봐주면서 떠나는 모습도 진짜 그냥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