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부끄러워서 못 적겠는데
암튼 좋았음

알람에 깨고 나니까
존나 가슴이 허하다

ㄹㅇ 내 2d취향에 거대한 영향을 준 캐릭터인데

현실에는 카나데쟝이 없기 때문이다…
씹덕 오타쿠의 성장통을 겪는 아침이었다…

오랜만에 짤 찾아보니 존나 더 슬프다
카나데쟝 존나 귀여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