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된날로인해 떨어질때로 떨어진 시나리오 라이터라고 하지만 솔직히 이때까진 이제 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헤번레 AB 이리에 스토리보고 마에다는 역시 마에다만의 감성이 있다는걸 다시 깨달음 진정한 키빠로써 클라나드 다음으로가는 전률을 이나이에 새롭게 느낌 노래도 치트키 수준인데 각본을 너무 이쁘게 잘썻다고봄 난 이번에 노래보단 시나리오쪽에서 더 빛이났다고 봤다
근데 그 빌어먹을 야구좀 빼면안돼냐 마에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