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신이된날이 더 재밌었음


작화도 우수하고 노래도 더 좋았고

샬롯은 갈수록 유치해진다는 느낌이었다면 신이된날은 마에다의 매운맛을 처음 맛봐서 그런지 후유증이 씨게 남았었음


비주얼노블 해보려고 하는데 마에다 작품 중 가장 명작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