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구조 자체가 답이 없구만.
주인공 요타가 이자나미에서 히나로 넘어가는 과정은 애니에서 속마음 생략되서 그렇다쳐도
주인공이란 놈이 히로인 병신 됐는데
어떻게든 컴퓨터 되찾아서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다 체념하고 ㅈ장애인 된 거 내가 고쳐줄게 ㅇㅈㄹ 한 것부터 답없음.
거대한 힘에 굴복하고 엎드려서 살아가는 병신같은 엔딩.
처음부터 저런 졷같은 이야기 쓸거면 슈퍼컴이니 해커니 하는 비현실적인 요소는 대체 왜 가져다씀?
시나리오 구조 자체가 답이 없구만.
주인공 요타가 이자나미에서 히나로 넘어가는 과정은 애니에서 속마음 생략되서 그렇다쳐도
주인공이란 놈이 히로인 병신 됐는데
어떻게든 컴퓨터 되찾아서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다 체념하고 ㅈ장애인 된 거 내가 고쳐줄게 ㅇㅈㄹ 한 것부터 답없음.
거대한 힘에 굴복하고 엎드려서 살아가는 병신같은 엔딩.
처음부터 저런 졷같은 이야기 쓸거면 슈퍼컴이니 해커니 하는 비현실적인 요소는 대체 왜 가져다씀?
그니까 각본을 거치면 그 좆같은 시나리오도 애니메이션에 맞게끔 수정가능한데 가뜩이나 병신같은걸 고집피워서 더 병신스러워진거 아냐. 역으로 시나리오가 존나 좋아도 리라이트가 애니로넘어오면 병신되듯이 원래 시나리오도 각본을 어케하냐에 따라 완전 달라짐.
마에다 애니메이션 각본 ㅈㄴ 못쓰는거 맞음
난 진짜 뭔 생각으로 썼는지 존나 궁금함
시벌 대가리 뚜따는 나도 상상치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