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유이 히나타 결혼 선언 파트...


처음 봤을 땐 이 결혼 선언이 잘 이해도 안되고 뜬금없었는데 이리에의 이야기를 통해 이제는 죽은 영혼들에게 있어서 결혼이 가지는 의미가 뭔지를 실감하게 됬다

생각해보면 "결혼 하자"가 아니라 "결혼 해줄게"라고 한 게 참 찡한 부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