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번레야 당연히 마에다 작품이다보니 에어 클라나드 시절부터보던 마에다 특유의 개그코드가 범벅되어있는 작품인데이게 가만 생각해보면 마에다가 관여하지않았던 리라이트나 서머포켓때도 일상씬 분위기는 크게 다를거 없었던거같음
텐노지 코타로를 3배쯤 농축시키면 루카같음
리라이트 하면서 뇌절개그 나올때마다 마에다 생각나더라ㅋㅋ
마에다라는 하나의 장르가 생겨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