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新島夕 (니이지마 유우)
작곡 : 折戸伸治 (오리토 신지)
편곡 : Nasuno
노래 : 北沢綾香 (키타자와 아야카)
そばにいるよ 君といるよ
소바니 이루요 키미토 이루요
곁에 있어 너와 있어
高い空のむこう 雲が切れて
타카이 소라노 무코- 쿠모가 키레테
드높은 하늘 너머 구름이 끊기고
きっとまぶしい 夏がくるよ
킷-토 마부시이 나츠가 쿠루요
분명 눈부신 여름이 올 거야
2人で行こう shiningday
후타리데 이코- shiningday
둘이서 가자 shiningday
風の止まった空の下で
카제노 토맛-타 소라노 시타데
바람이 멎은 하늘 아래서
一人ぼっちだと思ったなら(そっと)
히토리봇-치다토 오못-타나라 (솟-토)
외톨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살짝)
ポケットのなか さがしてみて
포켓-토노 나카 사가시테 미테
포켓 속을 뒤져 봐
僕はそこにいるから
보쿠와 소코니 이루카라
나는 거기에 있을 테니까
不思議な形の石
후시기나 카타치노 이시
신기한 모양의 돌
おかしのおまけとか
오카시노 오마케토카
과자의 경품이나
セミの抜け殻
세미노 누케가라
매미의 껍질
なくさないように
나쿠사나이요-니
잃어 버리지 않도록
大事にしまって忘れていた
다이지니 시맛-테 와스레테타
소중히 간직한 채 잊어 버렸던
かけら見つけて
카케라 미츠케테
조각을 찾아 줘
声をあげて 僕を呼んで(思い出せ)
코에오 아게테 보쿠오 욘-데 (오모이다세)
소리를 내서 나를 불러 줘 (떠올려 내)
君の涙をふいてあげるから(そして)
키미노 나미다오 후이테 아게루카라 (소시테)
네 눈물을 닦아 줄 테니까 (그리고)
きっと熱い季節がきて(忘れない)
킷-토 아츠이 키세츠가 키테 (와스레나이)
분명 더운 계절이 와서 (잊지 않을 거야)
ぜんぶとかしてしまうさ
젠-부 토카시테 시마우사
전부 녹여 버리고 말 거야
足跡の消えた砂浜で
아시아토노 키에타 스나하마데
발자국이 사라진 모래사장에서
ひとりぼっちだと思ったなら(さぁ)
히토리봇-치다토 오못-타나라 (사-)
외톨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자)
波をけって走れ光の中で
나미오 켓-테 하시레 히카리노 나카데
파도를 박차고 달려 봐, 빛 속에서
思い出が反射する(虹を描いて)
오모이데가 한-샤스루 (니지오 에가이테)
추억이 반사될 거야 (무지개를 그려 봐)
僕が誰なのか どうでもいいんだ
보쿠가 다레나노카 도-데모 이인-다
내가 누구인지 아무래도 상관없어
(みえなくても いつでも いっしょにいるよ)
미에나쿠테모 이츠데모 잇-쇼니 이루요
(보이지 않는대도 언제나 함께 있을게)
君の手をそっと握っているから
키미노 테오 솟-토 니깃-테 이루카라
네 손을 살짝 잡고 있을 테니까
2人で歩いた夕暮れ道
후타리데 아루이타 유-구레 미치
둘이서 걸었던 해질녘 거리
口ずさんでいた歌とか
쿠치즈산-데 이타 우타토카
흥얼거렸었던 노래라든가
なくさないように
나쿠사나이요-니
잃어 버리지 않도록
大事にしまって忘れてた
다이지니 시맛-테 와스레테타
소중히 간직한 채 잊어 버렸던
かけら見つけて
카케라 미츠케테
조각을 찾아 줘
そばにいるよ 君といるよ(手を握って)
소바니 이루요 키미토 이루요 (테오 니깃-테)
옆에 있어 너와 있어 (손을 잡아 줘)
高い空のむこう 雲が切れて(そして)
타카이 소라노 무코- 쿠모가 키레테 (소시테)
드높은 하늘 너머 구름이 끊기고 (그리고)
きっとまぶしい 夏がくるよ(忘れないで)
킷-토 마부시이 나츠가 쿠루요 (와스레나이데)
분명 눈부신 여름이 올 거야 (잊지 말아 줘)
2人で行こう shiningday
후타리데 이코- shiningday
둘이서 가자 shining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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